바람일기10

전사를 99 찍고나서 ...
월아검의 내구도를 보니.. 한 60퍼센트 남은거 같다..
그리고 이제 입은 옷도 이쁜걸 입어볼까 하며. 급 생각난것이 타라!!
타라 옷을 구하기 위해 일본행 택시 (금전 1만전)을 타고 슝슝~
또 월아검의 위대함을 느끼며 원숭이 너구리 은여우 맷돼지 아귀 등을 잡으며
각종 잔털을 모아서 귀환 -> 잔털10 -> 털 1 만들고 다시 택시를 타고 반복 반복을 하며
타라를 만들고 보니..
이 형편없는 방어력.... 난 전사인데... 덕분에.. 만들고 팔아버렸다..
주술사때 월아검이 사라진후로 사냥을 재대로 못한걸 생각하고 월아검을 한번깨보자 하는 심정으로 사냥을 하다가.
내구도 한 30 남았을때. 지쳐서 내비두었더니... 기간 종료.. 아악.. 내 월아...영식..
전에 구해놓았던 이가를 끼고 사냥을 하려니.. 이거 참.. 사냥할맛이 좀... 안나고 말더라...
그덕에 다시 방황할 무렵..그냥 북방퀘스트나 해야되겠다.. 싶어 혼이되어 가려니.. 비매너를 일삼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 아닌가...덕분에....그냥..심낫이나 써볼까 하며 기간제 선물인 심판의낫 영식을 꺼내서 사냥을 해보니.
오.. 오..
이거.. 생각보다 사냥이 수월한것이 아닌가.. 심판의낫 데미지를 보니.. 940-1000 .. 오오...
그리고 체력도 7000이나 더 늘어나게 되어 그냥.. 걸어서 북방가자 하면서 가면서 백현목을 주는 독화.. 애칭 드라군..
드라군에게 회선돌격을 써보니.. 원킬... 오... 이거 좋은데.. 하며..
일단 30층 움막에가서 나무를 주고나서.. 내려오면서 드라군과 데이트..
그러다 신몽이 나오기에 실험삼아 회선돌격을 쓰니.. 오.. 이녀석에게도 한방...
덕분에 신나게 사냥하면서 자현목4개 노송1 백현목 7 ...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by 후롱 | 2009/08/20 07:57 | 바람일기 | 트랙백 | 덧글(0)

바람일기09

포기를 했던 북방가는 것을 겨우 다시 해내서 북방에 캐릭을 박아두니..
또 막상 할것이 없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또.. 새로운 캐릭을 ...

그래.. 그래.. 이번엔 전사를 한번 키워보자..

라며.. 키우기 시작...
주술사와 정반대로.. 너무 더디게 경험치가 쌓이기 시작..
그나마. 지금 경험치가.. 내가 예전에 했을때보다 한 3배+@ 정도를 더 주는거 같던데..
그런데도 못 키워 먹....(속으로 내심 예전에 전사 키운 분들이.. 대단하다 싶었다..)
나는 불굴의 한국인...

열심히.. 웅담같은 체력회복제들을 주서서 먹으면서 사냥하기 시작.. 그러다 하루 이틀 지나다 보니
한 60쯤.. 전갈굴에 가서 사중공격을 배우기 위한 재료템은 보라방패를 구하기 위해 왕들을 찾아 부여 전갈굴 지하로 모험을 떠나기 시작..
아니 이거 왠걸... 녹명재 라는 녀석과 당도하게 되었는데.. 내 피통은.. 6000인데.. 녹명재가 나를 한대 때리면.. 1000이상씩 단다..
...
나는 의지의 하국인..
잡아보자..하며 잡기 시작... 그러나.. 갇혀진 상태로 있다보니 도망도 못가며 가져온 웅담을 다 소비하였음에도..
녹명재의 피는 반도 안깍였다...
별수 없었다.... U A (A 키에 노란비서..) 을 누르고... 괴성을 지르고 말았다.. !@#!#!@$!@#
이 녹명재녀석에게 겪은 수모를 복수하고자 웅담과 주모가 파는 체력회복제를 많이 사고!!
무기가 안좋아서 잘 녹명재가 잘 안죽는거 같아서 본 캐릭인 도적으로 예전에 모아둔 이가닌자검의 재료들을 조합..
연거푸 3회 실패.......덕분에...
일본을 가서 이가닌자검을 만들기 위하여 이가닌자들을 소집하여 삥을 뜯기 시작..
검조각 수리검 독 보패 흑룡철심등을 모아서 조합 !! 성공 ...ㅠㅠ

든든하게 준비를 마친후 다시 복수하려 녹명재에게 가서 때리고 튀고 때리고 튀고를 반복하다가 겨우 잡으니...땅엔...
..
응.. 근데.. 현랑부를 주네.. 꼴랑......
아아아아.....이 고생은 무었이였던가.... 하며... 더 깊은 지하로 가기 시작.. 3..4..5..6..아.. 포기해야 하는 것인가...
그래 이왕 온김에 끝까지 가보자. 7... 백현장을 잡으니.. 보라방패가 땅에 ..!!!
오오오 !!! 괴성 !! !@#!@#!#!
7굴까지 오면서 얻은 현랑부 철방패 백현모등을 팔아서.. 짭짤한 수익도 얻게 되고 마법도 배우게 되고..
경험치도 쌓이다 보니.. 어느세..겨우 월아검을 들수 있는 랩에 당도 하게 되자마자..
쾌속 랩업~ 질주 시작... 아..
역시 월아검은.. 위대하다... 월아검의 격은 도깨비를......
덕분에 75을 찍은 그날.. 바로 99도 달성하게 되었다.. 월아검의 대단함을 또 새삼스레 느끼게 되어버리고 말.....


by 후롱 | 2009/08/20 07:52 | 바람일기 | 트랙백 | 덧글(0)

바람일기08

그러고 보니 무한장에서 죽으면 혼만 될뿐 시체를 떨구지 않는 다는 사실이 생각나게 되어
무한장에서 죽어서  북장으로 가려고 12지신으로 가니..
부활 도사가 막 살린다... 이게 바로.. 북방 가려면 돈 내놓아라는.. 자릿세 .... 무협이나 옛 사극에서나 볼수나 있는
산적들이 자릿세를 뜯어내는 거와 같은....
그러나 내가 누군가.. 불굴의 한국인이 아니던가... 다른 캐릭으로 망을 보며 그 부활하는 놈팽이가 사라질때 까지 기다린다음
다시 시도..~..
..
..
..
휴.. 겨우 12지신 아래로 와서 신부여성으로 혼의 이동을 성공.. ~ 두둥.~
그러나.
북방을 가려면 길이 멀다..
가는 도중 위에서 언급한 부활을 일부로 하여 삥을뜯거나? 체류를 하는 사람도 가끔 있다보니..
가다가 사람이 보이면. 바로 접속종료..
이러길 반복하다보니. 겨우 도착..
나무를 사서 퀘스트를 진행 바로 경험치 12억 .. 오오..쏠쏠.. 하구나...
그것도 잠시.. 다시 왔다 갔다 하기 싫은 나의 귀차니즘이 발생하고 말았다.. 덕분에..
방배동아저씨는 하루에 한번접속하여 나무만.. 캐릭이 되어버리고....

그러다.. 4일쯤 되서 .. 경험치가 풀이 되다보니..
내려오기 싫지만.. 할수 없이 귀환 마법을 써서 ... 마을로 와서.. 경험치를 다 팔고... 보니.
왠지 도깨비를 한방에 보낼수 있을것 같았다.. 기간제 심판의낫'영식을 낀상태이다 보니..
이거 왠걸.. 저주 헬에 한방이 나온다. 오오...
그러나..
저주 헬 한방은... 가끔 나오는 것..... 아... 안되겠다.. ... 다시 북방가야지... 라며 무한장을 들러 죽어서 혼이 된후..
나가려니.. 무한장 앞에서 계속... 계속... 부활 시킨다...
그것도 피해 12지를 가니.. 환수가 날 부활 시킨다.........
아악....
그날 북방가는 것은 포기.....

by 후롱 | 2009/08/20 07:43 | 바람일기 | 트랙백 | 덧글(0)

바람일기07

하다 하다 도저히 괘를 구하지 못할꺼 같아서 반포기 상태로 가끔 태괘방에 들락 날락 하였으나 역시 득할수 없었다.
이리 저리 방황을 하다가.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기 시작. 이름하여 방배동아저씨 ㅋㅋㅋㅋ
헬을 쏠수 있는 주술사를 맹글기 위해 열심히 동동주를 빨아가며? 아니 동동주안에 빠져서 화염주를 뿅뿅 쏘면서
쥐쉥키같은 몹들을 다 처리하기 시작. 그러면서 마법을 속속 들이 배워가면서 고속 성장을 ~ 휘리릭~
그러다 이벤트아이템으로 받은 기간제 월아검을  쓸수 있는 랩인 75가 도달되어 끼려고보니.. 힘이 힘이...
모질라서 못낀단다....
좌절과 실망을 가득 안고... 그냥.. 크로스 마법을 쓰면서 랩업을 조금하다가 아이템을 끼고 뭐 하고 해서 겨우 힘을 맞추어서
낀 다음부터는 월아검의 격으로 사냥하기 시작.. 오오오오오오... 도깨비가 2방정도면 사망..
그 덕에 쾌속으로 경험치는 쌓이기 시작하고 백지령서라는 20시간에 한번.. 뭐 따지자면 하루에 한번 쓰는 경험치를 주는 퀘스트도
같이 동행하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 방배동아저씨는 99라는 지존의 자리에 등극하고 말았다...
그러나 99을 찍은 쾌감도 잠시.. 헬.. 데미지가 현저하게 낮다... 초보 지존의 헬은.. 전갈이나 한방으로 보낼정도..
쾌속으로 사냥하려면 도깨비 정도는 한방이 나와줘야 하는건데... ...
급... 사냥하기가 싫어지고... ... 싫어진 이유 중... 큰 작용이 된게.. 월아검의 기간이 끝나서.. 사냥을 못하겠다는 거다..
너무 쉽게 사냥해버려서 인지... .. 월아검이 없으면 사냥을 못하는 부작용이 나타나버리고 말았다... 두둥..
그러다 좋은 묘안을 생각해내었으니.
북방에 나무를 가져다 주면 쏠쏠한 경험치를 주는 퀘스트가 생각나버린 것이다. 그러나.. 체가 낮아서 가다가 한방 맞으면
아악.. 비명을 지르며 시체로 변할 내 캐릭터를 생각하니 암담하였다.. 우찌 그곳까정 갈것인가...

by 후롱 | 2009/08/20 07:35 | 바람일기 | 트랙백 | 덧글(0)

바람일기 06


물망동에서의 도깨비와 한밤의 데이트를 즐기다가
백지령서라는걸 알게 되었다 이게 뭐지..
이게 알고보니 백지령서라는걸 사용해서 계속 사냥할 몬스터의 이름을 기입하고 30분 동안 싸우면
추가로 경험치를 주는 것이다. 오홍..
덕분에 쉽게 경치를 더 얻으며 얻은 경험치를 영혼사에게 넘겨주면서 체력으로 바꿈으로서 나날이 체력이 높아져만 갔는데.
어느날 갑자기
영혼사가 나에게 한마디 하더군

승급하고 와 이제 체 안올려 줄꺼야 배째...

덕분에 승급을 하기위해 승급준비물인 팔괘를 모으로 ...
아니 이거 왠걸... 팔괘가 400돈... 컹...
전재산은.. 이제 한 50 좀 되었을까.......
8배나 모지라나........... 별수 없이 모아볼까... 라는 굳은 마음을 가지고...
각 12지신의 굴에 잠입시작..
쥐왕 .. 놓침... .. 일단 패스..
토깽이왕 한창 죽치고 있다보니 획득. !!
뱀왕 이놈도 좀 죽치고 있다보니 획득.. 투비로 수샥수샥..
돼지왕 이놈은 왤케 안나오는겨.. 멍 때리다 보니.. 한쪽 구석에서 지혼자 놀고 있더군 가서 투비로 수샥 수샥..
닭왕 잡으로 가니 경쟁자가 있다.. 이런... 이거 왠걸.. 갑자기 경쟁자가 사라졌다.. 그러고 몇분 지나자 왕이 내 앞에
빠빠빰.. 등장... 덕분에 쉽게 닭왕 접수..
이제 원숭이굴로 갔는데.. 이거 왠걸... 수많은 경쟁자들... 알고보니 원숭이왕이 주는 태괘가.. 팔괘의 대부분의 가격을 차지한다..
한 300정도...
...
내가 있는 근처에서 왕이 젠 되었는데... 아뿔사... 한발 늦었다...... 못 먹었다....
속으로 아 신발...을 여러번 외치며.. 아.. 아아아.. 안타까움을 ...
별수 없이.. 쥐왕이나 잡자 하며 가니. 쥐왕이 날 보며 쪼개면서 나 잡으로 왔엉.. 이라는 얼굴같길래.
필로 샤샤샥.. .. 쥐왕 접수..

그 뒤로 계속 원숭이 굴로 태괘를 구하로 갔지만... 1차 이상 승급자들과 원숭이왕 모습을 흉내낸 사람들이 득실 득실한 바람에.
괘와는 멀어져만 가고 있다..

by 후롱 | 2009/08/06 07:03 | 바람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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