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0일
바람일기10
전사를 99 찍고나서 ...
월아검의 내구도를 보니.. 한 60퍼센트 남은거 같다..
그리고 이제 입은 옷도 이쁜걸 입어볼까 하며. 급 생각난것이 타라!!
타라 옷을 구하기 위해 일본행 택시 (금전 1만전)을 타고 슝슝~
또 월아검의 위대함을 느끼며 원숭이 너구리 은여우 맷돼지 아귀 등을 잡으며
각종 잔털을 모아서 귀환 -> 잔털10 -> 털 1 만들고 다시 택시를 타고 반복 반복을 하며
타라를 만들고 보니..
이 형편없는 방어력.... 난 전사인데... 덕분에.. 만들고 팔아버렸다..
주술사때 월아검이 사라진후로 사냥을 재대로 못한걸 생각하고 월아검을 한번깨보자 하는 심정으로 사냥을 하다가.
내구도 한 30 남았을때. 지쳐서 내비두었더니... 기간 종료.. 아악.. 내 월아...영식..
전에 구해놓았던 이가를 끼고 사냥을 하려니.. 이거 참.. 사냥할맛이 좀... 안나고 말더라...
그덕에 다시 방황할 무렵..그냥 북방퀘스트나 해야되겠다.. 싶어 혼이되어 가려니.. 비매너를 일삼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 아닌가...덕분에....그냥..심낫이나 써볼까 하며 기간제 선물인 심판의낫 영식을 꺼내서 사냥을 해보니.
오.. 오..
이거.. 생각보다 사냥이 수월한것이 아닌가.. 심판의낫 데미지를 보니.. 940-1000 .. 오오...
그리고 체력도 7000이나 더 늘어나게 되어 그냥.. 걸어서 북방가자 하면서 가면서 백현목을 주는 독화.. 애칭 드라군..
드라군에게 회선돌격을 써보니.. 원킬... 오... 이거 좋은데.. 하며..
일단 30층 움막에가서 나무를 주고나서.. 내려오면서 드라군과 데이트..
그러다 신몽이 나오기에 실험삼아 회선돌격을 쓰니.. 오.. 이녀석에게도 한방...
덕분에 신나게 사냥하면서 자현목4개 노송1 백현목 7 ...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 by | 2009/08/20 07:57 | 바람일기 | 트랙백 | 덧글(0)



